2006년 필리핀 세부에서 한국여자 먹은썰... > 해외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꿀알바 마사지 구인구직

다운로드하기 Google Play

지역별업소

테마별업소

쿠폰&이벤트

커뮤니티

마사지 방문후기

해외마사지

포인트게임

제휴문의

마타운 카카오 친구추가

해외이야기

2006년 필리핀 세부에서 한국여자 먹은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민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000회 작성일 19-01-02

본문

대학 3학년을 마치고 취업준비 전에 필리핀 어학연수를 4개월 다녀 왔습니다.

 

당시 토익 성적은 어느정도 준비 되었고 자격증과 기타 자격증 및 스팩은 준비하였기에 .. 외국계 기업이 목표라 회화 위주 보강을 목적으로 필리핀을 택해서 

 

떠나게 되었죠.. 

 

 현지에서 1개월 지났을때에는 스쿠버 다이빙에 빠져서 주말마다 다이빙샾을 들렀고... 성수기 마추어서 서버다이버 자리를 사장님으로 부터 제안 받아

 

금요일 낮부터 월요일아침까지...일하는  시간대 일이라... 학원 기숙사에서 딱히 할꺼도 업고.. 이미 다이빙에 정신이 빠져 있어서 무조건 하겠다 했던거 갔습니다..

 

아무튼 서버 다이버 역할은 단체 관광객 10명정도 바다에 들어 가면.. 앞에는 마스터 다이버가 인솔 하고.... 제일 뒤에 서버 다이버 2~3명 정도 뒤따라 가며..

 

바다에 못 갈아 앉는분이나.. 뒤쳐지는 사람 혹은 바다 깊이 모르고 들어 가는 사람 (스포트 다이빙 최대 30m) 들을 잡는 역활이죠... 

 

 그렇게 일을 시작하고 2주가 자나서 였을껍니다.. 그날도 한국 직장여성인 3명 과 고등학교 남자 선생님 단체 5명이 조인 된 그룹을 맡아 한배에 타고 바다로 나갔죠...

 

근데.. 직장인 여성 분들... 나이가 저보다 1살 어리더군요... 아무튼... 3명다 미인은 아니여도 163cm 정도에 키에 50킬로 미만에 몸메를 자랑 하는 약간 귀엽고 미인형에

 

친구들이 있어 시작 할때부터 즐겁더군요.... 그중에.. B양(저랑 관계녀.... ) 셋중에 딱 중간에 미모를 자랑 하지만......

 

제 취향히... 긴 생머리에 안경쓴 여자를 호감있어 하는 성격이라... 유독... 관심이 가더군요....

 

하지만 대부분 여자들이 그러하듯 이 3명도 처음 하는 다이빙에 다들 어설픔이 많았고.. 어쩔수 없이 저희 서버 다이버들이 일이리 붙어서 챙겨주어야 했던 걸로 기

 

기역합니다..


특히 B양.. 여러번 사고를 치더군요.... 너무 깊이 내려갔다가 저에게 끌려오고... 지나친 움직임에 산소 소모를 빨리 시켜 어쩔수 없이 수면으로 빨리 떠야 하고...

 

아무튼 그러다 저녁이 되었고... 저희 다이빙 샾은 리조트를 겸하고 있는데.. 이 여자 3명 저희 다이빙 샾에서 자더군요.... 

 

 그래서 저녁 같이 먹자고 제안 했죠... 그랬더니.. 지내들도 미안했던지 흔쾌히 저희 제안을 받아 들이더군요....  저녁을 핑계로 술자리까지 함께 하였고....

 

3차로 샾에 돌아와서 다시 맥주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죠... 샾이 해변을 끼고 있어서 사실 꽤 운치 있거든요....  분위기 때문인지.. 각자 따로따로

 

맥주캔을 든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저... 그냥 말없이 그녀손을 잡고 제방으로 와버렸죠....

 

  하얀 원피스에 얇은 뿔태 안경을 쓰고 있는 그녀가 밤에 보니까... 이뻐보이더군요.... 더군다나.. 뭐 다들 팔짱끼고 어께에 기대고 키스하고 이러니... 저도 

 

과감히 그냥 그녀 손을 잡고 "가자"... 이러며.. 제방으로 그녀를 데리고 와버렸어요... 

 

그녀는... "왜....." 이러면서도 싫지는 않으가 보더군요.... 

  

 방에 들어오자 마자... 문 닫고... 바로... 키스하니... 놀라서 흠칫 하면서도.. 눈을 감네요... 

 

안경 벗기고... 키스하면서...정말 어처구니 없이


하지만... 그 다이빙 샾에 있으면서 저희가 타겟으로 잡은 김치녀들은... 정말 쉽게 작업 할수 있었던걸로 기역 합니다... 제가 12월 말부터 2월 중순까지 약 2개월 연장

 

하면서  까지 거기 있었는데... 저포함 한국인 다이버 5명다 마음만 먹으면 작업은 너무 쉽게 이루었던 걸로 기역 합니다..

 

물론... 관광객 여자들은 연락처 남기고 가지만.... 한국에서는 다들 보지는 않았던 걸로 기역 합니다....

 

그나마 B양의 경우는 제가 창원에서 자취할때 가끔 구미에서 자기차 끌고 내려와 주말을 제 자취방에서 지내다 가곤 하였습니다...

 

물론 연인 아닌 연인으로요.... 그러다 제가 부산으로 취업하고 그녀는 남자친구가 생겨서 였는지.. 아무튼 자연스레 자기 생활에 집중하면서는 멀어 졌던 걸로 기역 

 

합니다... 이상 다이버 강사 시절 썰입니다.






댓글목록


Total 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