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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뜯은 보이스피싱 총책, 40대 한국인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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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찾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6회 작성일 2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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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필리핀 등 해외에 거점을 두고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로 120여명을 상대로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전화금융사기 조직 총책이 붙잡혀 국내로 강제송환됐다

경찰청은 25일 중국 공안과 공조해 최근 중국에서 검거한 보이스피싱 조직의 총책 한국인 A씨(44)를 전날 국내로 송환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이 올해 중국·필리핀 수사당국과 공조해 현지에서 검거한 조직 총책 6명 중 국내 송환이 이뤄진 첫 사례다.

A씨는 저금리 상환용 대출 등을 미끼로 120명이 넘는 피해자로부터 약 14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2012년 5월 중국에서 보이스피싱 하부 조직원으로 범행에 가담한 A씨는 2016년 필리핀으로 근거지를 옮기고 직접 조직 총책을 맡았다.

경찰은 수배 관서인 경기 성남시 중원경찰서의 요청에 따라 A씨에 대한 인터폴 적색 수배를 발부하고 해외 도피처를 추적하던 중 중국에 은신하고 있다는 정보를 올해 초 입수했다.

경찰청은 소재 첩보를 중국 공안부에 제공해 A씨를 지난 13일 은신처에서 검거했다.

A씨 이외에도 경찰은 올해 상반기 필리핀·태국을 거점으로 한 보이스피싱 총책 5명을 현지에서 검거했다.

경찰이 지난 5월 필리핀에서 검거한 B씨는 마닐라를 거점으로 '불법 암호화폐 리딩방' 사기 조직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코리안데스크(현지 파견 경찰)와 필리핀 수사당국의 급습으로 조직원 3명과 함께 검거됐다. 경찰은 현지 행정절차가 끝나는대로 이들을 송환할 계획이다.

강기택 경찰청 인터폴국제과장은 "향후에도 해외에 거점을 둔 악성사기범죄에 자세히 대응하고, 관련 국가의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에서는 피해금 환수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제공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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