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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마사지를 받는 동안 후면부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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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9회 작성일 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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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헬스를 새로 끊으면서 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해서 그런지 여기저기 다 쑤시고 트레이너


쌤은 이럴수록 더 움직이란 말 밖에 안 해서 


걸을 때마다 지옥을 맛보고 있었어요..


이대로 가다 가는 쓰러질 것 같아서 전주 마사지 잘


하는 곳을 찾아 다녀왔어요.




실력도 좋고 시설도 깔끔한 데다 가격도 부담이


없어서 우리 잇님들께 정보 공유 좀 해드리려고요~


제가 다녀온 곳은 전주 신시가지 근처 먹자


골목 사이에 위치한 진타이라는 곳이었어요.


워낙 친구들 하고 이쪽에서 많이 놀아서 그런지


전 CGV 뒤편이라는 것을 보고 딱 알겠더라구요.




 근처에 전주 마사지를 하는 곳은 여럿 있었는데


아무래도 여자 혼자 가는 것이다 보니 퇴폐 업소가


있을까 봐 살짝 겁이 났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추천을 받게 되었고 후기를


찾아보고 건전한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마음


편히 다녀왔어요!




 예전에 태국 현지에서 한 번 받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비행기 타고 바로 회의를 


돌아다니느라 이코노미 증후군이 걸려서


온몸이 퉁퉁 부었는데 덕분에 엄청 개운하게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똑같은 기분을 느껴보고 싶었어요.




퇴근 후 간 거라 시간이 오후 6시 반쯤 되었었는데


미리 전화해서 예약을 잡고 가기도 했고


아침부터 늦은 새벽까지 운영을 하는 곳이라


촉박하지 않게 들어갔거든요. 


너무 일찍 끝나는 곳들이 많아서 하루 날 잡아


연차까지 쓰고 가야 하는데 전주 마사지를 받으러


갈 땐 그러지 않아도 되어 좋았어요.




입구에서부터 방역 규칙을 확실히 지키고 있는 곳이라는 걸


알 수 있었는데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고


안에 들어가서도 바로 소독 젤로 손도 깨끗이


닦을 수 있게끔 프론트에 비치를 해 두셨어요.




 내부도 엄청 깔끔해서 먼지 하나 안 보였어요.


절친이 유별난 구석이 좀 있는데 깨끗한 곳이


아니면 많이 싫어하는 아이거든요.


그런 애가 단골로 이용하고 있는 곳이니


청결함은 말 다 했죠? ㅎㅎ




 저는 처음에 금액대가 너무 싸서 살짝 의심도


들었어요. 관리사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인가?


아님 엄청 대충 하나? 종종 그런 곳들을 들어 봐서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저의 괜한 염려였어요. 




 제가 받기로 한 타임보다 좀 일찍 도착해서


가서 그런 가 다들 안 계셔서 조용히 소곤거리며


아무도 안 계신 가요~? 하고 있는데 떡하니


데스크에 벨이 따로 있었어요. ㅎㅎ




 저는 가장 기본을 선택했고 요금표를


보니까 스킨케어도 따로 메뉴얼이 있더라고요.


다음번엔 가면 전신으로 받아볼까 생각 중 이예요.


그리고 만원 추가하면 발 특별 관리도 해 주신다고


해서 피로를 풀러 간 김에 같이 받고 왔어요.




 직원분이 나오셔서 안내를 도와주셨는데


겉옷을 벗어 의류 기기 안에 넣어 달라고


하셔서 저도 얼씨구나 하고 걸어 두었어요.


그러잖아도 이날 미세먼지가 좀 심해서


찝찝했는데 잘 되었지요~ 이렇게 갖춰 놓은


곳을 처음 보는데 너무 좋았어요.





 상담을 받기 위해 홀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어떤 프로그램을 받을지 지금 제 컨디션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 담당자분이 기본적인


바디 케어와 만 원을 추가해 풋 테라피까지


추천해 주셔서 그대로 진행하게 된 거예요.




그리고 제가 마스크 장시간 착용으로 인해


트러블이 좀 올라와서 많이 거칠어져 있었는데


원장님께서 예리하게 바로 캐치를 하시더라구요.


알고 보니 미용 쪽에서 오래 일을 하셔서 제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으셨대요.


조만간 꼭 오라고 하셔서 그러잖아도


봄맞이로 한 번 받아 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한 큐에 얼굴과 몸 다 받을 수 있는 곳을 찾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얘기를 끝내고 탈의실로 안내를 받았고


안에 샤워실까지 같이 있어 간단하게 씻고


옷을 갈아입을 수 있었어요. 안에 샴푸랑


워시가 다 있었고 심지어 일회용 칫솔까지


있어서 말끔히 양치질을 할 수 있었죠.


그리고 화장대엔 드라이기도 있고 빗이나


면봉 로션도 있어 편하게 사용했답니다.





족욕 실로 이동해서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니


온몸에 소름이 쫙 끼치며 노곤 노곤 해졌어요.


제가 평소에 발이 차서 생리통도 심한 편인데


종종 이렇게 풋 스파를 해 주면 증상도 완화되고


긴장도 풀려서 너무 좋더라고요.


냄새도 향긋하고 단단했던 부종도 말랑해지며


순환도 되어서 후끈해져 갈 즈음에 끝이 났어요.




룸으로 들어가 따뜻하게 전기장판이 틀어져


있는 베드 위에 누웠고 적당히 폭신해서


바닥인데도 배기지 않고 딱 좋았어요.


전주 마사지를 받는 동안 후면부터 시작해서


어깨 등 허리 다리까지 받는데 저는 왜


이제야 받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며칠을 고생하던 통증들이 싹 가시면서


너무 시원해져 다 끝나고 일어나는데 그렇게


가벼울 수가 없는 거예요! 진짜 이래서 다들


돈 쓰고 관리받는구나 하고 깨달았잖아요.


전 1인실에서 받았고 그 옆에는 커플 룸도 있고


수면실도 따로 있다고 알려 주셨어요.




전주 마사지 받고 나서 나른 해졌을 때


한 잠자는 것도 너무 꿀일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엔 낮에 와서 수면실도 한 번 이용해 보려고요. ㅎㅎ


제일 좋았던 부분이 아프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은 수기 케어였어요. 딱 알맞은 압으로 받아서


그런지 다음날까지도 날아갈 듯 가벼워서 제대로


움직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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